
문득 사진정리를 하다보니 다시 보인 이 사진.
2008년 연초에 내 라인업을 구축하던 녀석들의 열쇠.
편안하니 놀러 다니기에는 가장 좋았을때가 아닌가 싶다.
2008년 연초에 내 라인업을 구축하던 녀석들의 열쇠.
편안하니 놀러 다니기에는 가장 좋았을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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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독은 지금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나와 함께할것이다.
꽝이는 Range Rover S/C로 바꾸려고 하다가 그냥 팔아버리고 말았으며,
기름고래는... 일 열심히 하는 우리 믿음직한 최실장 줘버렸다.
뭐.. 내가 타면 뭐가 되었던 기름 쳐 마시는 괴물이 되기는 한다...
심지어 Golf TDI도 내 손에서는 평균연비가 10Km/h가 잘 안나왔으니...
사라진 두 녀석들 대신에 영입되었던 AMG 두녀석은,
원하지는 안았지만 臨時狼狽한 상황때문에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었다.
997 Carrera S, 993 Targa, 987 CaymanS,
새롭게 영입했었던 이 녀석들은 오랜 기한동안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내 모터라이프에 있어서 즐거운 추억들을 남겨주었다.
꽝이는 Range Rover S/C로 바꾸려고 하다가 그냥 팔아버리고 말았으며,
기름고래는... 일 열심히 하는 우리 믿음직한 최실장 줘버렸다.
뭐.. 내가 타면 뭐가 되었던 기름 쳐 마시는 괴물이 되기는 한다...
심지어 Golf TDI도 내 손에서는 평균연비가 10Km/h가 잘 안나왔으니...
사라진 두 녀석들 대신에 영입되었던 AMG 두녀석은,
원하지는 안았지만 臨時狼狽한 상황때문에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었다.
997 Carrera S, 993 Targa, 987 CaymanS,
새롭게 영입했었던 이 녀석들은 오랜 기한동안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내 모터라이프에 있어서 즐거운 추억들을 남겨주었다.
새롭게 시작하며 준비하는 아토피와 여드름에 특효를 보이고 있는 지금의 연구개발품은
실용실안과 특허만 제대로 나오면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순서대로 일이 풀어나가질듯한 확신이 있고
계속 진행이 더디어지고 있는 자금회수건에 걸린 내용은 외계인네 라인에서 발생하는 일로 하여금
근 1년째 미루어지고 있는것이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할 뿐이다... -_-;;;;
새롭게 라인업을 다시 구축하게 된다면 내 라인업이
어떻게 될지는 이미 가까이에서 나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것이다
일단 미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간다.
하지만 Manual 미션의 R53을 한대 더 구입할 예정이다.
그게 아니라면 Golf R32(Mk4)를 북미형으로 DSG 옵션 들어간놈.
993은 다시금 영입할 계획이다.
993 C4S 혹은 993 Targa 두가지중 한대가 거의 확정이다.
993 C4S라면 벌써 어느차를 인수할건지도 약속이 되어있는 상황.
편하게 여행도 다니고, 여럿이 타기좋은 SUV는 자그마한 녀석으로 영입할까 싶다.
어차피 평소에 낚시다니고, 겨울에 스키장 다니는데만 편한 차면 되니... -_- 그리 고성능은 필요없다.
물망에 오른녀석은 폭스바겐 티구안과 새롭게 출시한 BMW X1 이렇게 두녀석이 유망주다.
놀러다닐때 SUV 추천할만한 차량있으신분~~~!!!!!
벤츠형네 G바겐같이 재미로만 타기에 부담스러운놈은패스!
실용실안과 특허만 제대로 나오면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순서대로 일이 풀어나가질듯한 확신이 있고
계속 진행이 더디어지고 있는 자금회수건에 걸린 내용은 외계인네 라인에서 발생하는 일로 하여금
근 1년째 미루어지고 있는것이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할 뿐이다... -_-;;;;
새롭게 라인업을 다시 구축하게 된다면 내 라인업이
어떻게 될지는 이미 가까이에서 나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것이다
일단 미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간다.
하지만 Manual 미션의 R53을 한대 더 구입할 예정이다.
그게 아니라면 Golf R32(Mk4)를 북미형으로 DSG 옵션 들어간놈.
993은 다시금 영입할 계획이다.
993 C4S 혹은 993 Targa 두가지중 한대가 거의 확정이다.
993 C4S라면 벌써 어느차를 인수할건지도 약속이 되어있는 상황.
편하게 여행도 다니고, 여럿이 타기좋은 SUV는 자그마한 녀석으로 영입할까 싶다.
어차피 평소에 낚시다니고, 겨울에 스키장 다니는데만 편한 차면 되니... -_- 그리 고성능은 필요없다.
물망에 오른녀석은 폭스바겐 티구안과 새롭게 출시한 BMW X1 이렇게 두녀석이 유망주다.
놀러다닐때 SUV 추천할만한 차량있으신분~~~!!!!!
벤츠형네 G바겐같이 재미로만 타기에 부담스러운놈은패스!





















POR2.T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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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d 칩튠 'ㅅ'
잘 타던 E46과 Supra도 크다고 지랄거린 나한테 -_- 더큰차를...? 더군다나.. 놀러다닐때 필요한 SUV를 라인업에 포함할 생각인데 -_- 그놈은 세단이잖냐... 차라리 5시리즈 GT모델에 35d라면 타볼만할듯 싶기는 하다.. 그런데 -_-;535d GT는 4륜 안나오지 않니? -_-;
저도 저 미니 열쇠고리 갖고있어요!! 비록 차는 기아차지만...-_ㅠ;;
저 열쇠고리.. 전... 박스상태로 다섯개정도 더 있는듯 싶어요.. ㅡ0ㅡ;;
카이엔을 추천...아 카이엔은 너무 크구나 'ㅅ'!
X5랑 비교하면 그리 큰건 아닌데 -_-;;; 좀 작은 사이즈가 타기 편할것 같단 말이지.. ㅡㅛㅡ;;; 아... 낚시때문에 오프로드 병행해야 하는거 생각하면 투아렉이 짱인데 -_-;;;
다음번 카이엔은 약간 사이즈가 작아진다고 하더라구요~좀더 컴팩트해지고 근육질로 변할듯~
그렇게 변한다면~ 카이엔은 어떠신지..ㅋㅋㅋ
근데..ㅠㅠ 저 라인업..무지 부럽네요..흙! G35 참 매력적이었다는..
저 라인업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조금 있습니다. -_ㅜ;
단!!! 저 라인업에 993 하나만 더 추가해서...;;;
아 -_-; 작년 연말부터 올해 왜 이리 힘든지..ㅠㅡㅜ 총알이 딸려요....
대전에서 형님차 봤다는 사람이 있네요 ㅎㅎ... 역시 흔하지 않은차라 그런가...
그보다 낚시라...
예전에는 진짜 아부지랑 낚시 많이 갔는데...
오프로드 병행+작은차체=프리랜더 당첨?
그보다 지금 라인업은
임후렛쟈+미니?
데일리+SUV+스포츠
이런 조합이 제일 좋을것 같아요...
저라면
320d(데일리)+카이엔(SUV)+???(스포츠)
태웅군 -_-ㅋㅋ 맞어 임프+미니..ㅎㅎ
미니는 이제 4년째 다되가니까 팔기가 싫더라고, 내 손발같이 편하기도 하고..ㅎㅎ
지금 진행중인 일이 잘 되서 안정화되면 나는 새로운 라인업을 위에 적은대로 할 수도 있고,
다들 예상도 못한 상황의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꾸며볼까도 싶네 -_-ㅋㅋ
그보다... 빨리 FR이나 MR차량 하나 사서 슬슬 슬라럼의 세계로 들어와야 하지 않겠어?
데일리카로 타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살려 줄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차량이 있을터인데.. 그게 바로 123d Coupe지.. -_-ㅋㅋㅋ 트윈털보 디젤...ㅎㅎㅎㅎ
근데 무슨차를 봤 다는거야? -_-ㅋ
임프는 요즘 내 여자친구가 몇배 타고다녀서 곤란해 죽겠음..
운전을 수동차로 가르켜놨더니 수동차 운전 할 줄 안다고, 지 SLK놔두고 임프 타고다니는데..
차 성능을 절반도 활용 안하니까.. 허구한날 따이고 다녀서 흑흑... 슬프다... 엉엉...
그리고 재규어랑 렌지로버는... 벤츠보다도 메인터넌스 비용이 더 비싸!!!
차는 미칠듯이 사고싶죠...
i30디젤수동이나 좀 무리해서 리스로 돌리고 120d를 살수도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사업기반이 다져지지 않은 상황에서...
게다가 아직 철도 안들었는데 차를 몬다는것 자체가 약간 두렵네요...
일단1~2년정도... 그 기간동안 최대한 운전이라는것에 익숙해져야할것 같아요...
사실 방학때 대리운전알바도 하고 그래서 차는 정말 많이 접해봤지만...역시 초보는 초보...
그리고 임프레쟈 봤다는데요? 대전에서 5도어 신형 임프에 좌핸들이면...형님차밖에는 'ㅅ';;;
큭... 하긴... 하나가 타고 다닐때는 시내주행 위주니까..
그것도 둔산 번화가 -_-;;;; 그래도 얼핏보면 라세티 해치백이라...ㅋㅋ
120d는 에러라니까.. 123d!!! 그러고보니 한국은 123d를 안파는구나..T^T
집에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GLK한대가 떡하니 있길레 몰고 나와봤는데 묵직한 느낌은 좋지만 별 느낌은 없었습니다.
전에 있던 ML도 그렇고 M당의 SUV는 대체로 뭔가 좀 심심하더라구요.
저라면 디스커버리4를 추천해 드리고 싶지만 좀 더 작은 걸 원하시면 q5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X1은 저도 기다리고 있는 모델이지요ㅋ
디스커버리4는 영... 끌리지 않습니다.. 디자인이....
벤츠는 G바겐아닌이상 눈에도 안들어오고, 특히나 GLK는 -_-;;;;;
q5는 아직 제가 테스트드라이브를 못해봤으니 보류, X1은 그냥 기대중입니다..ㅎㅎ
Q5 엄청 둔해요...
차량중량 2.2T에다가 2.0TDI 엔진 얹었다고 상상을 하면 답이 나와요 'ㅅ';;;
이녀석아!!! 그럼 티구안보다도 느리자나 -_-;;;; 그걸 나보고 타라고..? 응?
차라리 투아렉에 들어가던 3.0 TDI를 얹어주면 타겠다.. 그건 엔진 튼실하니 빵빵하잖냐.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일진 모르겠으나 tv에 직접연결하는 홈pc사업이나 요즘 추세인 멀티플랫폼도 그렇고 그렇고 앞으로 발전가능성으로보든 뭘로보든 그래도 최고의게임기는 pc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콘솔도 콘솔만의 재미가 있기때문에 결국 취향차이인가 싶네요.
기기의 발전은 좋은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게임을 하는 인간은 발전이 아닌 쇄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듯 싶군요.
좋은 기구를 좋게 다루지 못하고, 기껏해야 시간을 버리는데 사용하는것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