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대표 리조트 정보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작성 가능한 내용만 도표상으로 입력하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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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스키장별로 방문시 필요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보시면 잘 나와 있는편입니다.
우리나라 리조트과는 다르게 스키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도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리조트단지내에 있는 호텔이나 펜션과 같은 숙박시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숙소에는 화제를 예방하기도 하기도 하며,
가스연료를 끌어오기 어려운 위치들에 있는 경우가 다반사라 전기를 이용한 핫플레이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느곳이나 장기 체류시 숙박 비용에 대한 협상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호텔은 불가능이라 보시면 됩니다.)
리프트권(시즌패스)구입은 왠만하면 직접 구입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숙소를 빌릴때 일정을 정확하게 정해서 숙소를 빌리는 agency에 부탁을 하면 10~30% 정도 저렴해 집니다.



Mon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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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꽁따미네스 에바종 몽블랑 http://en.lescontamines.com/
메제브 http://www.meg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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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쪽에 위치한 샤모니는 전세계 스키어들에게 있어서 꿈의 스키장이라는 애칭을 가진곳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ski관련 instruction license는 캐나다의 CSIA. 프랑스의 ENSA. 오스트리아의 NS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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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가장 취득하기가 까칠하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교육기관인
"ENSA(Ecole Nationale de Ski et d'Alpinisme)-프랑스국립스키등산학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슬로프에서 ENSA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시면,
스키의 정석이 저것이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가장 유명한 스키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곳은 제가 뭐라 말을하던 직접 방문해보시면..
항상 상상 그 이상으로 알프스가 이런곳이구나~ 라는 느낌입니다.

세계 최장 슬로프인 24Km짜리 "발레블랑쉬(Vallee Blanche)"를 쉬지않는다는 느낌으로 내려와봤는데...
체력적인 문제는 자신있다 했지만 내려오면 그냥 죽습니다. 같이갔던 현역 알파인 선수들도 떡 되었습니다.
스키로 할 수 있는 모든 턴을 구사하며 내려온다 하더라도 턴의 기술이 모자르지 슬로프가 남습니다.
※ 무주 실크로드가 국내에서는 가장 긴곳 아니겠습니까? 길이만으로도 그 4배입니다...

리조트의 사이즈가 큰 만큼 하프파이프와 킥커가 깔려있는곳들의 환경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곳입니다.
지빙을 위한 기물들은.. 글쎄요... 그리 많이는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예전에 오스트리아의 티롤지방을 제외하면 가장 아름다운 리조트로 뽑힌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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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 K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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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제르 http://www.valdisere.com/
틴느 http://www.tign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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봘디제르와 틴느는 발디제르와 틴느는
“라 그랑몽테(La Grande Motte) 3,456M”을 중심으로 남동쪽과 북쪽면으로 분리되어 이루어져 있습니다.
윈터시즌에는 양쪽을 자유롭게 넘어다니기 편하지만.. 썸머시즌에는 넘어다니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두곳 모두 높은 산위에다가 댐을 건설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마을이 스키장으로 발전된 케이스들이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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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04년 썸머를 시작으로, 썸머 2번, 윈터 1번을 다녀온곳이라 할 이야기가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파일에 작성해 넣었어야 하는데 두곳 모두 5월초까지가 윈터시즌입니다.
보름정도의 휴장기간을 놔둔후 썸머시즌에 진입하며, 8월 중순이나 말쯤에 썸머시즌 종료하고,
또다시 보름정도간의 휴장기간이 이루어지게 됩니다.즉 1년중 한달~한달반 정도만 슬로프가 문을 닫습니다.

틴느의 중심에 위치한 Le Lac에는 워터파크가 있습니다만.. -_-;
만년설이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이니.. 매우 찹니다. 스쿠버용 dry suit 안가지고 가시면 저체온증의 위험이 있습니다.
어느정도로 차가운가하면.. 뜨드미지근한 음료수 한상자 사다가 10~15분만 담구어 두시면 아주 시원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같이갔던 형님들과 호수가에 설치된 바베큐그릴에서 바베큐구워먹으며 참 재미난 기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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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느에서는 꽤 여러곳의 숙박 단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댐 입구에서부터 Brévières, Lavachet, Almes, Le Lac, Val Claret 순으로 되어 있으며,
아래동내일수록 비용은 저렴하지만... 오후 4시30분이 넘어가면 더 빨리 유령도시로 변합니다.

첫번째 방문했던 2004년에는 뭣도 모르고 Almes에 숙소를 잡았었고,
그 다음해에는 무조건 Val Claret으로 잡았습니다...! Lavachet은 12~2월달 아니면 절대 추천 안합니다!
숙소를 남향으로만 잡을수 있다면 경치는 Le Lac이 가장 좋습니다.
댐 건너최하단의 Brévières는... 그냥 없는곳으로 치죠...

Tignes 추천 Agency
    Name : Agency TILT
    Adress : Immeu Les Chaudes Almes. 73320 TIGNES Codex.
    Tel : 04 79 06 39 44 / Fax : 04 79 06 54 13
    E-Mail : info@agence-tilt.com
    Site : http://www.agence-tilt.com

Tignes 자체 Booking 안내페이지
    Site : http://www.tignesreservation.net/index.php?lng=uk

윈터시즌에는 오후 6시. 썸머시즌에는 오후 4시30분이 지나면 왠만한 상점은 모두 문을 닫습니다.
기껏 문연곳을은 식당 몇곳과 술집들입니다. 그나마 그러한 술집들도 10시면 문을 닫는편이며,
더 늦게까지 여는곳은 Val Claret에 위치한 Bluemoon 이라는 클럽입니다.

윈터시즌에는 아무곳에서나 집앞에서부터 스키를 탈 수 있지만,
썸머시즌에는 최상단에 위치한 마을인 Val Claret에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지하철만 운영됩니다.
정상 근방으로 올라가야 리프트라는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접근성이 쉬운 Val Claret 2150m의 맞은편에 1곳.
똑같은 Val Claret의 맞은편 봉우리의 최상단 Col du Palet에 "Swatch snowpark"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고봉 Grande Motte에 가까운 하단에 위치한 Vanoise 위치쯤에 1곳 더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프파이프는 윈터시즌에는 입문자를 위한 작은사이즈의 하프가  2개, 
그냥 이제 좀 하프파이프 같다는 사이즈가 2개. FIS규격의 하프가 1개 정도 운영됩니다.
썸머시즌에는 입문자용 1개. 큰사이즈 1개 입니다.
매년 구성이 바뀌기에 자세히 적기가 어려운 내용입니다.


윈터시즌에는 매우 다양한 사이즈의 킥커를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대략 4월까지)
그 이후부터 썸머시즌에는 킥커는 사이즈별로 있다고는 하지만, 15M(50feet) 넘는것은 구경하시기 어렵습니다.

파크와 리프트 혹은 J바 T바와 같은것들위 위치가 가깝고,
워낙 -_-; 하프파이프 길이가 길기때문에.. 하이크업은... 추천하기 싫습니다..
차라리 체력운동은 산소도 모자란 산꼭대기에서 고생하지 마시고, 슬로프 문 닫으면 마을로 내려가서 하세요.
조금 내려오셔서 Le-Lac 한바퀴 도는데 빠른걸음으로 30분 정도 걸립니다.
어차피 슬로프 문 닫은 다음에 산에서 내려오면 공부할거 들고간것이 아닌이상 할 일이 없습니다.
내려와서 할게 정말로 없습니다.....

산위로 올라오는 지하철(Funicuilaire Grande Motte) 을 타고 올라와서
조금 하강하다가 우측으로 보면 하프파이프까지 가는 길에 사이즈별로의 킥커가 나란히 서 있으며,
상하의 위치로 입문자용의 낮은 사이즈 mini pipe와,  정식규격의 super pipe가 모두 개설되어 있습니다.
윈터시즌에는 정상이 아닌 빌리지쪽의 Val Claret 맞은편에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리조트내(무료)에서는 모두 셔틀버스가 15~30분 간격으로 운행되니 이동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셔틀버스 시간맞추기 귀찮을 뿐이지요.. 스키장의 슬로프가 오픈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정도까지 운영됩니다.
봘디제르(유료)로 넘어갈수 있는 셔틀버스는 Le-Lac과 Almes 사이에 있는곳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틴느내 의료시설읜 Val Claret과 Le-Lac에 있으며, 
썸머시즌에는 Val Claret에서만 운영됩니다.약국은 Le-Lac에만 있습니다. 
문제는 방사선촬영 기기는 -_-; Le-Lac위치 병원에만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썸머에 다치면 어쩌라는건지)


매년 FIS컵의 노르딕과 알파인 스키경기가 개최되고 있으며,
2012년 올해에는 3월 14~16일에 X-Game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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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 D'isere


봘디제르는 틴느에 비해서 리조트 단지가 매우 길고 크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요식업과 쇼핑 시설이 조금더 많은 편이고, 틴느에 비해서 신식 건물이 꽤 있습니다.
다만.. 기본 생활비 부분이 틴느보다 아주 조금 비싼편입니다.

리조트내 의료시설은 village1지역의 슬로프 인접 부분과, village2지역의 안쪽(동남쪽)으로 있습니다.

썸머시즌에 파크 시설은.... 그저 그렇습니다. (틴느보다 슬로프 고도가 낮으니까~ 눈이 별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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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로 가기위하여 기차를 타실때 Chambery가 아닌 Grenoble이라는 경유로를 선택하신다면
경유시간에 따라서 한두명의 일행이 차이나타운에 가서 장을 보고선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젓갈빠진 중국제 병입김치도 구입 하실수 있고요.. 뭐 그밖에 된장,고추장을 비롯해서 왠만한거 다 구입가능합니다.
리옹에서 택시(밴)으로 띠뉴까지 이동하고 싶으시다면 3~4명이서 돈을모아서 300~350유로정도면 가능합니다.


틴느는 썸머시즌에는 낚시가 허용되는 호수가 있기는 하나...
fly fishing와 lure fishing만이 허용되고, 라이센스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lure를 하시겠다면 납(lead)소재의 싱커(sinker)나 지그헤드(Jig-head)는 절대 사용금지입니다.
비싸도 아연(Jinc)나 텅스텐(tungsten)소재의 것들로 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납(Laed)소재는 소지한것만으로도 벌금을 물 수 있습니다. (제가 냈습니다 -_-;)

현지시각 2012년 2월 18일의 Tignes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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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느의 Main빌리지인 Le Lac의 모습. 2,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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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느의 제일 상단 마을 Val Claret. 썸머시즌에는 이곳보다도 더 올라가야 눈이 있다. 2,1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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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 Killy의 최고봉 Grande Motte. 3,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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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으로 가기 위한 기착지. Tovière. 2,70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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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 Killy에서 가장 낮은 마을. Brévières. 이곳은 댐보다 낮은곳에 위치하고 있다. 1,5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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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Vall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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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토랑스 http://www.valthorens.com/
레스 미누르스 트와발레 http://lesmenui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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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발레쪽은 워낙 단지도 크고, 각 리조트마다 특색이 편이하게 다른편이라서 말을 하기가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단지가 큰만큼 병원과 같은 시설은 제대로 있었습니다.
위치에 비하여 전용 셔틀버스가 있는 교통이 좋아 접근이 쉽습니다.

워낙 많은 리조트가 몰려있는 곳이기에 하프를 비롯한 지빙 기물들이 매우 많습니다.
다만 한곳의 리조트에 특화되어서 있는것이 아니기에 이곳 저곳을 해매야 한다는건데..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 지역입니다. 

트와발레 지역중에서 프리스키어를 위한 시설이 가장 발달된곳은 발토랑스 입니다.

※ 뜨와발레 건너편에 있는 Paradiski 지역
 (LES ARCS, PEISEY-VALLANDRY, LA PLAGNE)은 조만간에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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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ne Al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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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2알페스  http://www.les2alpes.com/
알페 드후즈 Alpe Dhuez  http://www.alpedhuez.com/
레스7라욱스 LES 7 Laux  http://www.les7lau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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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알프스지역의 리조트들은 프랑스의 대도시인 리옹이나 그리노블에서 가깝게 위치한곳들입니다.
비유하자면 서울에서 수도권일대 1시간 내외 스키장을 가시는 기분으로 방문하실수 있는 곳들입니다.
그중에서 알페드후즈는 그리노블에서 40분정도면 도착을 하는터라,
프랑스 현지인들 사이에서 야간스키를 타러 가는 리조트로도 꽤 유명합니다.
또한 -_-; 그리노블에 차이나타운이 있기에... 그나마 한국 식재료를 공수하기도 쉬운 리조트입니다.

젊은이들이 급하게 왔다갔다도 하는곳이라 지빙관련 기물은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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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을 가시던지 다섯명 이상이 간다면,
한명은 식재료를 포기하고 카메라, 노트북, 스키 튜닝&왁싱 장비를 챙기시는것을 권유합니다.
왁스는 구입하려면 구입 할 수 있으나, 왁싱을 해주는 곳은 매우 드뭅니다.

핫왁싱 장비를 모두 챙겨가기 어렵다 판단되시면,
튜브타입의 콜드왁스를 반드시 가지고 가실것을 권합니다.
썸머시즌에도 왁싱이 된 장비와 안된장비는 활주능력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곳으로 가시던지 호텔이 아닌이상 인터넷 회선이나 케이블방송은 유로입니다.
설치비는 별도로 지불하는 경우가 많으며, 설치를 신청해도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 걸리므로,
출발전에 agency에 부탁해서 미리 설치해두시기 바랍니다. 케이블 설치비는 보통 100유로 정도.
이용요금은 1달에 50~60유로 정도 비용입니다.
3달정도로 처음부터 계약 하게되면 세달에 100유로정도로 나름..? 저렴해집니다.
대부분 인터넷은 위성을 이용하다보니 우리나라를 상상하면 안됩니다. 그냥 아~ 인터넷이 되는구나...
ADSL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며, 트레픽 용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신청 안하시면... M.Net과 뉴스만 보실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생각과 자료가 정리되는대로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
제 블로그(Dann.pe.kr)와
스킹룰즈(SkiingRulez.com)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다른곳으로 옮기시는것은 불허합니다.
2012/02/22 11:57 2012/02/22 11:57

가연이의 첫 스키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이유가 있었다.

시작은 부츠였다.
우선적으로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족형으로 렌탈부츠에는 편안한게 잘 없다는점.
그리고, 부츠내부의 쿠션이 다 죽고, 물의 침투가 쉬운 렌탈부츠는 불안했다는점!

그래서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해줌으로서 스키를 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었다는것이다.
(내것이 생기지 않으면, 흥미가 크게 없는 문제도 없지는 않다...)

그렇게 부츠를 해결하고 나니.... (렌탈 장비가 안이쁜거는 생략하자....)
렌탈장비의 정비 상태와, 바인딩 마운트 상태가 문제였다. 렌탈장비들은 대다수가 짧은 길이의 카빙스키다.
길이는 마음에 들 수 있어도, 바인딩의 마운트가 더비에 되어있다는 점이 약간의 문제였기도 하고,
두번째로 더비위에 있는 바인딩은 도대체 가늠 할 수 없는 부츠 사이즈에 마운트 되어있는것이기에
사람에 따라서 바인딩 마운트 위치가 좋을수도 있지만, 매우 안 좋을수도 있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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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365 Threesixtyfive Nina Parabolic 156cm


가연이의 스키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고민을 했던것은, 가연이의 실력도 있었지만...
실력조건에 충족이 되면서도, 마음에 들 만큼 이쁜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삼주간의 고민과 고민에 결정된것은 신제품도 아니었으며,
평범한 회전이나 올라운드를 찾았던 내 계획과 다른 프리스키였다.

제작사는 365 Threesixtyfive 라는곳,
Line社의 제품을 생산하는 동일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제품명은 0708 Nina Parabolic (Womens)
스펙은 다음과 같다. Length (cm): 156 / Dimension (mm) : 111-73-100 / Radius (m) : 13

아주 극히 평범한 SL계열의 스키와 비슷한 수치.

회사는 지금은 사라진듯 싶고,
제품 자체로는 내가 테스트 해보니 말랑말랑하니, 초보가 타기에는 좋은듯 싶다.
캠버 형태의 제품인데... 하단에 올린 사진을 보면 알게되겠지만.. 캠버가 어마어마 하다..;

부츠는 1112 Salomon Divine4 / flex : 45
바인딩은 0910 Atomic EVOX 310 / DIN : 10(max)을 리얼센터로 마운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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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마운트 하면서 보니, Stopper가 두번 눌려 올라가는 형태이다.
첫번째 올라갈때는 스키위로 슬쩍 올라온후, 두번째 눌림에 바인딩과 수평으로 올라오며, 바인딩에 밀착된다.

폴은 뭐.. 아직 폴체킹감을 느끼는 상급자가 아니니.. 가볍고 이쁜거로만... (카본은 파손의 위험이 커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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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 V4 BRUSHED ALUMINUM 105cm




스키에 바인딩을 마운트한 사진은 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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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딩 사이에다가는 개인정보를 스티커로 만들어 붙였다.
사실 바인딩 앞뭉치 앞에다가 붙이려 했는데.. 스티커 색이 안맞아서 -_-;;

영문 이름과 혈액형, 생일, 마지막으로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분실방지를 위해서이기도 하며, 일행 없이 부상시 응급처치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기본 내용이다.
이 내용은 헬멧, 스키, 부츠에 모두 1회 이상 표기하고 있다. 다들 표기를 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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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 장비를 선택한것이 바인딩을 프리스키중 올라운트 성향의 캠버장비에 리얼센터 마운트 함으로서,
가연이의 라이딩 자세와 실력과 맞지않는 정지법 -_-; 프로그보겐에 유리한 구조가 되기도 했다..

가연이를 가르칠때.... 스키딩+파렌후에 프로그보겐으로 넘어갔어야 할것인데...
다리힘이 모자라다보니 약간의 방심으로, 잠시만 쉬운대로 타보라고 했던게 문제였을까?

입문
a. 스키딩 파렌 : 뒷꿈치에 하중
b. 스키딩+카빙 파렌   : 발바닦 전체에 하중
c. 카빙 파렌 : 발가락에 하중

초급 - 슈템텀
a. 산쪽 슈템턴
b. 계곡쪽 슈템턴

의 순서를 밟아서 갔어야 할 교육의 순서가... 아예 초급과정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을 다 건너뛰고,

중급 - 롱턴  
a. 스키딩 패러럴턴
b. 스키딩+카빙 패러럴턴
c. 카빙+스키딩 패러럴턴
d. 카빙 패러럴턴

이라는 중급 - 롱턴b. 스키딩+카빙 패러럴턴으로 내려가버리는 장면을....
먼저 슬쩍 내려보내놓고 뒤따라 내려가면서 발견.... @_@;;;;; 당황했다. (내가 천재를 가르키나?)

분명하게 스키딩+카빙의 패러럴턴은 슬로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은 연습을 해야 하는 턴이며 보기에도 가장 편하게 보이고,
정지사면과 부정지 사면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한 턴인만큼 이 턴을 열심히 연습하면
실력이 눈에 보일만큼 차이가 난다. (뭐.. 우리나라 대다수의 스키어가 건너뛰는 턴이기도 하다...)


가연이가 분명하게 실력으로서 그렇게 타는것은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뒤따라 가면서 보면... 언웨이팅(Unweighting)과 중립상태(Neutral)가 지켜진 턴(Turning) 을 하고 있으며,
초보라고 하기에는 정확한 엣징(Edging)으로,  밸런스(Balance)가 정확하며
규칙적이라 볼 수 있는  앵귤레이션(Angulation)을 그리고 있다. T^T (신이시여... 어찌 이런.... 난감한...)

그러다보니 한시즌안에 카빙 롱턴도 숏턴도 아닌 카빙 미디움턴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보인달까.....?

그래... 잘 타고 내려가는거 좋다 이거야..ㅠㅡㅜ
그런데 그럼 어울리는 정지기술인 파워슬라이딩이나 보겐은 되야할것 아니냐..ㅠㅡㅜ


우선적으로 요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의 문제점들도 바로 잡아야 한다.
생략된 과정을들 새롭게 밟아야 한다는점이 첫째! 그리고 둘째는 다음과 같다.

턴의 시작은 생각에서 부터 출발한다는 내용을 정보로 인지 시켜야 겠다. (이미 탈때 자연스럽게 하고 있음)
턴을 위해서는 턴의 시작점에서부터의 밸런스와 리듬, 그리고 턴의 템포를 머리속에서 미리 그려야 한다는것.
카빙턴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머리가 턴의 방향으로 시선과 함께 돌아가야 한다는것을 인지시켜야 겠다.

그 다음에...는 가능하면 폴체킹을 하는 턴을 가르켜야 겠지...? -_ㅜ;


2012/01/01 21:59 2012/01/01 21:59

지난 10/11시즌 내 프리스타일 스키 두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장비를 개비하였다.

지난 시즌의 내 스키는 아래 두가지 모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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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Surface ANTHONY B 1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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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Armada T-Hall 171cm


분명하게 매우 좋은 두가지 제품이다.
하지만 이 제품들을 뒤로 미루어 두고 새로운 장비를 구비하게 된 이유는 무릎 상태 때문이기도 하지만.
올해는 자그마한 키커도, 레일도, 박스도 별로 타고 싶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새로운 기분의 장비를 맞이하고 싶었다는것이 주된 이유일것이다.

요번 시즌에 개비한 장비는 다음과 같은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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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Armada Triumph 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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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Tyrolia Peak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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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Atomic Overload


분명 매력적인 11/12시즌의 신모델들이 있었지만...
그러한 신모델을 뒤로 미루어두고, 10/11시즌의 장비들로 개비하였다.
스키의 경우에는 올해 제품이 더 마음에 들기는 하였지만. 수입원인 T업체에서 171cm 자체를 수입 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딱 한대 수입된 제품은 178cm 가격은 무려 1,059,000원!!!!!

뭐.. 마니님이랑 커플로 Armada로 세트로 해서 AR7 171 & CODA 150 로 타볼까도 했지만...
AR7 171은 턴 반경이 19.5m라는 무식한...... 그리고, 아직 -_-; 마나님의 실력이....
초!초급자 과정이시기에 라이딩 마져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T^T


여튼! 가장 중요한것이 이놈의 스키 아니겠는가? ㅎㅎ
일단 스키 글로 배웠어요! 로 본다면 스펙부터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Armada Triumph Skis 2011 [제작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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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lity Level : Intermediate - Advanced
Core Material : Wood
Rocker Type : Camber
Tail Type : Partial Twin Tip

Tip Width (mm) :
117mm (164) / 120mm (171) / 123mm (178) / 126mm (185)
Waist Width (mm) : 77mm (164) / 78mm (171) / 79mm (178) / 80mm (185)
Tail Width (mm) : 104mm (164) / 107mm (171) / 110mm (178) / 113mm (185)

Turning Radius :
15.3m (164) / 15.8m (171) / 16.4m (178) / 17m (185)

일반적인 프리스키라고 보기에는 길이나 사이드컷에 있어서 조금더 턴이 빠르게 되는 스펙.
이게 내가 이 장비를 고르는데 있어서 중점적으로 본 이유가 아닌가 싶다.
(이렇게 말하면 차라리 회전계열 사라는 소리 할사람도 분명하게 있을것이다. 내 스스로도 그랬으니...)


지난시즌의 장비들중 10/11 Surface ANTHONY B 172cm 보다는 더 하드하며,
우리나라와 같은 인공설과 얼음판이 만반한 국내 환경에 있어서는 장비의 특성인
Rocker 와 Camber의 차이가 있기에 더욱더 기민한 턴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러한 느낌은... 요즘같이 파우더에 슬로프 덮혀있는 상황일때는 아니다는 점이다.
원래 우리나라의 스키장의 본 모습, 슬러쉬~! 설탕눈! 이런 상황에서의 느낌이다.


10/11 Armada T-Hall 171cm 와 비교했을때는...
턴에 있어서 너무 턴의 반경이 커지어 둔하다라는 느낌을 주었던 T-Hall에 비해서는 매우 빠른 느낌.
하지만 가볍게 범프나 차도의 벽을 타고 올라갔다가 뛰어볼때등의 느낌으로 올라운드로 볼때 있어서는
확실하게 T-Hall보다는 편치 못하다라는 느낌이 있었다.


파크보다는 일반적인 라이딩에 제대로 치중된 제품.
그렇기에 요번 시즌에 내 주력 장비가 될 녀석이 아닌가 싶다.

다음시즌에는 Amplid C7으로 바꿔타볼까 싶다....
이녀석보다 더 긴 길이로 회전반경이 더 작더라..!!! 일찍 알았으면 이넘은 내 짝이 아니었을듯...


※ 위 내용은 요번 11/12 시즌에 걸치어 계속 변경되고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부츠에 대한 부분도 차츰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12.26
Test Slope : 무주리조트 야마가 (중상급)
장비의 특성을 익히는 중이다. 우선적으로 회전 반경으로는 대회전스키나 다름이 없지만, 실제로 이 장비를 타보게되면 대회전(GS)보다는 회전(SL)의 느낌을 지닌듯한 스키이다. 하지만 그럼에 있어서도 스키 자체의 뻣뻣함이 꽤나 높은 상태이기에 평범한 회전스키보다는 조금은 다이나믹 하다고 할까...?

Test Slope : 레이더스 하단 (중상급)
장비에 믿음을 걸고 몸을 던졌다. 라이딩에 있어서는 앞선 경험으로 믿음이 생겼다.
이제는 다른 부분.. 모글을 슬며시 타봤다. 아직은 완성이 안된 애기모글, 하지만 역시나 모글은 바쁘다.
스키는 아주 평범한 모글 스키보다는 소프트 하달까? -_-; 튕겨 올라오는 느낌이 여튼 좀... 그렇다..
아마도 스키보다는 부츠가 모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제품이라서 모글턴을 받쳐주지 못하는것 같았다.

1차 종합. 프리스키이기지만. 이름 그대로 프리스키인 스키이다.
올라운드 계열의 성격에 회전까지 어느정도 만족시켜주는 스키. 다만 들고 다니기 무겁다. ㅠㅡㅜ


스룰에 적은 내용으로 이곳 내용도 교체해야 하지만... 귀찮으니 링크로 대신한다.
http://skiingrulez.com/index.php?mid=my ··· 3D245489

2011/12/12 13:51 2011/12/12 13:51
  오늘은 현대사회의 식생활에서 최고의 칼슘 보급원인 우유와 골다골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이 글은 글쓴이인 내 자신의 귀차니즘에 의하여 관련 논문과 같은 문헌자료를 포함한 도표자료는 생략하니
믿음이 있다면 보고, 의심하지 말길 바란다. 의심된다면 그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앵무새를 찾기 바란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조리시간이 긴 음식을 먹기에 여러운것이 대다수의 사람들이다.
그리하여 대처식품이자 완전식품이라는것으로 급부상한것이 있으니...!!!  바로  "우유(Milk)"인것이다.
우유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가장 간단하고, 저렴하며, 빠르게 칼슘을 섭취 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늘은 그러한 우유라는 식품에 대해서 가볍게? 혹은 무겁게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다양한 연구결과 포유류의 "젖"에는 모체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 포함된다는것이 사실이고,
그 호르몬은 젖을 수유하는 "유체"에게 전달되어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많은 연구들에서 확인된 결과이다.

  예를들어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안 성향의 모체에개서 태어난 새끼는
어미와 함께 사육되지 앟더라도 신경질적인 모체에서 집유한 젖을 먹일경우에는  공격적안 성향이 강해진다는것,
반대로  신경질적인 모체에서 태어난 새끼라 하더라도  성격이 유한 다른 모체의 젖을 먹여서 사육할 경우에는
아주 유한 성격을 지닌다는것이, 어미의 성격과 생활 환경에 따라서  후천적인 성격이 생성된다는것이다.
뭐... 사육환경에 따라 정해지는 성격도 있시는 하다만...

  현재 우리가 섭취하고 있는 우유는 끊임없는 종자 개량과 급여사료의 조합,
그리고 끊임없는 송아지를 출산하고 수유를 반복하는 어미소가 생산해내고 있는 부산물인거이다.
아무라 인간이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지만... 과연 자신의 세끼를 먹이기 위한 젖이라는 생산물을..
아무라 젖이 아프다 하여 자신의 세끼가 아닌 집유시설의 기계에게 몸을 맞기는 소의 심리적인 문제에 따라서
뇌하수체에서 생겨나는 호르몬이 과연 그 젖으로 생산된 정제된 우유애 포함이 안되어 았을까???
그리고 그 후폭풍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점이 생겨 날 수도 있다.

  왜?!!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하게 우유를 마시는 이양인들에게, 혹은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에게
"골다골증"이라는 병을 쉽게 선사해주고 있다. 심각한 수준의 다이어트 때문에..? 아니면 지나친 커피의 섭취 덕분에...?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중 한가지는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과 운동부족일것이고!

  하지만... 또다른 이유가 인간과 어울리지 않는 우제목의 호르몬 때문이라면....?  
내가 볼때는 다른 생명체의 호르몬은 인간에게 좋을것 없다고 보인다...
그것도 일년 이하의 단기간이 아닌 몇년이상씩에 걸쳐서 섭취될때는 말이다...

  젊은 나이에 건강한 신체를 지닌 사람들에게는 상관 없는 일이다. 그러나 호르몬 분비가 규칙적이지 않고,
인체가 다른 외부적인 요인을 견디어 주지 못하는 연령과 신체의 시기라면..?
내 생각으로는  남여 구분없이 0~3세  여성은 출산이후부터, 남성은 40세 이후부터가 그러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되도록이면 우유보다는 대체되는 식품으로 칼슘을 섭취 할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식품으로 섭취 못하겠으면 이온칼슘들로 구성된 칼슘제를 먹으면 된다. 그게 더 좋은 최선이다!
다만.... 비타민은 되도록이면 비타민제가 아닌, 식품의 섭취를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두서없이 적은 글이지만... 간단하게 한마디 더 뱉어보고 싶다.

 과연 과학으로 밝혀졌다고 하는 내용들중에서 바뀌지 않는 진리가 얼마나 될것인가...?


아이패드로 적다보니 타이핑이 편하지 않아서 적다가 기억 안나는 부분도 있고, 많이 꼬이고 꼬인다... 시간날때 정리해야 하겠다.
2011/08/25 12:14 2011/08/25 12:14
이 글은 친분있는 누님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옮긴 글입니다.

한번쯤 관련해서 검색을 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이게 내 블로그나 되니 자랑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엄마들이 놓치는것이 있는거 같아요.


처음에 이뿐 내새끼가 -_-; 길거리캐스팅이 되면 자랑도 하고 싶고, 진짜 내새끼 잘났나보다 해서

그 엔터테인먼트사를 찾아갑니다.

저도 머.. 비슷한 마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회사가 바보는 아니잖아요.


나름 수익을 창출해야 하니.. 자기네가 지정한 스튜디오에서 적게는 20만원 많게는 80만원 이상 들여 프로필을 촬영해라 하죠.

두번째는 연기수업을 시키라 합니다.

그냥 카메라를 들이대서 찍을수는 없지 않느냐. 이른바 훈련을 시키기 위한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 또 .. 수업료가 들어가죠. 대략 200만원 내외.


의문이 생깁니다.

니들이 캐스팅하고 왜.. 돈들여 수업료를 내냐. 너희들이 캐스팅했으니 너희들이 키워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면

이런 반론을 내 놓습니다.

기껏 키워놨는데 안한다 하면 어떻게 하냐. 오히려 성인들은 끝까지 하는데 아이들은 교육시켜 놓으니 6개월뒤에 안하겠다 하면

자기네 손해가 얼마나 크겠냐는 .............. 아주 단순무식한 이론을 내 놓습디다.

그건 애나 , 어른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하긴... 월급 한푼 받지 않고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나서 데뷰하는것과 상황은 비슷하겠지만...


그런데 유아, 어린이, 청소년 모델이 얼마나 많냐면요.

한페이지에 24명의 사진이 올라와 있는데 그게 20페이지 이상이더군요. 24 * 20 = 480명이상... 이라는 얘기죠.


결론

눈에 띄게만 생기면 모두다 낚아본다.

프로필 사진 찍게 하고 (이익창출1) , 연기수업 받게 하고(이익창출2), 그중 CF찍는 것에 대한 수입....


내가 너무 쉽게 판단했나요? 이 구조?


키즈플래닛, KBS N JOY협력사, 그리고 이번엔 연가엔터테인먼트..

세번째 까지 제의를 받아보니 이제는 저도 살짝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 시켜봐....?'


그런데 머리감으면서 결론을 내렸어요.


우선.

제가 아이 매니저 노릇을 할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가 없구요.

지금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기엔 (화보촬영이라도) 아이가 너무 어리구요.

그리고 300만원 이나 되는 돈을 엔터테인먼트사에 주기엔 지금은 좀... 아깝습니다.


도헌이가 고2~3때쯤.. 정말 연기가 되고(=끼가 보이고), 본인도 관심있어 하고, 그때도 지금처럼 호감형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면

그때 하게 해볼랍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제 친척오래비와 그 여동생이 굉장히 예쁜(코리투살 이은희 외모 뺨칠만한) 얼굴이었는데

사춘기때 갑자기 울퉁불퉁 우락부락한 외모로 ... 바뀌었거든요. 깜놀.

그래서 사춘기는 지나봐야 진짜 외모가 나오는거 같구요.

지금 예쁘고 눈에 띄는건 ... 그냥 해마다 개인적으로 찍는 .. 성장 앨범으로 끝낼랩니다. 헤헤헤.



아껴두었다가 나중에 빵~ 터트려이지. 히히.

2011/08/16 21:53 2011/08/16 21:53

교회와 교인의 사명

from for cross 2011/05/31 02:22
교회와 교인의 사명은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사람이 헌신된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사회의 대다수의 교회와 교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 이기적이고, 또한 잘못된 판단으로 사랑으로 다가가는 전도가 아닌,

단지 조건과 목적이 있는듯한 태도의 계획된 전도만을 강요하며, 또한 믿을을 강요한다.

그래서는 안된다. 교회밖 사람에게 스스로 다가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라! 그것이 네 사명이다.


믿는자는 교회라는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러한 공간속에서 우선적으로 육신의 안식을 찾는것이다.
그들에게 교회란곳은 다가오기 어려운곳, 방문하기 어려운곳, 어두운곳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노력해라! 그리고 바뀌어라!
2011/05/31 02:22 2011/05/31 02:22

하아...

한숨으로 밖에 시작 할 수 없는 이글을 공개글로 포스팅을 해야 할지... 아닐지도 고민이 되는 시간이다...


사람들은 개개인이 살아온 시간도 모습도 다르다.
그 모든것들은 살아온 시간과 환경에 다라서 다를것이다.

그리고 나는 어찌되었던 과거에는 교육자의 길을 걸었던 부모님과 가족들 사이에서 살았으며
또한 논리적이고 정환한 정보 전달과 일의 진행법에 대해서 훈련받고 배웠다...

논리가 무시된 대화는 좁게는 우리집 식탁에서 가족끼리 오가는 대화 속에서도...
그리고 IMF시절 타인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하는... 내 입에서는 가볍게 이제는 웃으며 말하지만...
그렇지 못했던 우리집의 이야기에 얽혀서도 사회로 나오면서 생겨난 생존 방법이었다...

그러한 내용들은 우리집이라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 최소환의 사회에서도...
내가 외부에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인정받고 옳다는 답변을 들었던것이다...

나 역시 내 나이가 어떻던지...
하나 이상의 모임의 지도자와 같은 자리에서 책임을 지고 일을 했었으며, 지금도 일하고 있다.
그렇기에 평등관계가 되야 할 일도, 상하관계가 되어야 할 일도 어느정도는 납득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합리화 시키고 그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는것도 경험으로서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있다...
분명하게 경험으로서 잘못된 부분들을 짚어 나갈때 소통을 거절한다면 또다른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너무 쉽게 포기하고, 포기를 권유하는것 조차 싫었다... 대안책도 없는 상태에서...

한사람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주변인들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게 아주 부드러운 대화로 해결된다면 좋겠지만...
편안한 권유로 끝맺음을 할 수 있으면 너무나 이상적인 해결 방법이었겠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어쩌면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로, 어쩌면 충격요법과 같은 방법이 병행되야지만 해결이 될 수 있는 일들도 있다.

몇달전에 그러한 일이 있었다...
본인에게 직접 말해서는 귓등으로도 듣지않고, 세상과의 소통을 닫아버린 방법...
분명하게 나는 넌지시 몇번을 짚어줬다... 그런데 듣지 않았다...
그렇기에 선택 할 수 있는 방법은 나보다 더 강하게 그 사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존재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었다..
그 사람이 마음에 안들어서가 아니고, 더 아끼고 사랑하며 끌어앉고 평생 끌어앉고 살아가야 할 존재이기에...
멀리해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더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일이었기에...

아무런 악의도, 또다른 감정도...
아니... 그 아이가 아닌 또다른 존재에게 분명하게 어찌보면 감정이 생겨있는 상황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감정이 나쁜 감정이 아닌... 서운함과 안타까움이었을지도 모른다... 함께 짊어져야 할 일이기에...

"함께"라는 말은... '동시(한꺼번에)', '동반(서로 더불어)', '동일(같이)'라는 뜻이니까...

그런데 세상속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나만" 혹은 "내 사람들" 이라는 한정적인 구성인원을 그 범위로 생각한다.
그리고 나에게도 그러한 일이 내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생겨났다...

내 가족만큼은 아니어도...
아니.. 이제는 내 가족만큼 사랑하고, 사랑해야 하며, 사랑으로 살아갈 사람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렇게 생겨난 일들은 내 심장을 또다시 서서히 죄어오기 시작했다.


언제나 어떤 일이 있어도, 웃으며 인사하면 받아들여주는 상하관계가 없는 가족....
하지만 또다른 모습으로는 너무나 높은 벽이 있는 문턱...

다리가 불편한 사람은 아주 낮은 문턱조차조 넘지 못한다...
하물며 아주 낮은 계단도 혼자서는 오를수 없다...

그런데 나와 소울메이트와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낮은 벽도 아닌...
노력조차 해볼수 없을 만큼의 벽들이 존재한다.

너무나 높고 튼튼한 댐, 그리고 길고 긴 장벽... 그리고 올려다 보기도 어려운 높은 망루...
그러한 가슴아픈 시간과 모습이 생겨났다...

가뭄에 있어서 댐 아래의 사람들은 댐에서 물을 방류해주기를 원한다... 아주 조금이라도...
길고 긴 장벽 넘어의 사람은 그 장벽을 세운 사람들이 단 한개의 벽돌이라도 빼주기를 바란다...
높고 높은 망루 아래 사람들은 망루속 사람이 망루로 올라 갈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라도 제공해주기 바란다.

댐을 댐아래 사람들이 억지로 물을 흘리기 위해서 자그마한 구멍을 낸다면...
그 댐은 결국에 무너지고 큰 제앙이 되어버린다.

길고 긴 장벽 넘어의 사람들이  장벽을 넘어가거나 혹은  그 너머로 건너가기 위해서 통로를 만드려고 한다면
지키고 싶어하는것을 침략하는 모습의 전쟁이 되어버리고 만다.

망루 아래 사람들이 망루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망루밖에 또다른 탑을 쌓기 시작한다면... 결국에 기존의 망루는 그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결국 그 역시나 경쟁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된다...

"왜 그런것들은 생각해보지 않을까?" 라는 내 마음속 외침...
아무리 외치고 외쳐도... 들리지 않는 울부짖음.... 그건 내가 표현해도...
그 의미를 제대로 제때 받아들이지도, 전달하지도 못해주는 사람...

그렇기에... 난 혼자라는 느낌이 또다시 생겨나고 있다...
두렵고 외롭다...

힘들다... 숨쉬기도, 살아간다는것 자체도....



로마서 12장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지난 주일...
제니누나가 나에게 읽어보라고 전달한 성경말씀... 전부는 아니어도....
내 가슴속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 깊게 남았으면 싶다...


Fully rely on GOD.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어떻게던 참고 살아가자... 숨쉬기 어려워도... 아무리 힘들고 아파도...

또다시... 끈을 놓고 싶지는 않다...

2011/05/30 19:31 2011/05/30 19:31

If you have always been a fan of open house layouts and the security issue was the only thing holding you back have a look at this concept from architects KWK Promes. With the mere press of a button the open architecture transforms the house into an impenetrable concrete cube designed keep its inhabitants safe. When shifted to the more ‘vulnerable’ mode, the walls slide open, shutters rise up, the draw bridge lowers giving access to the indoor pool and the gates open to give beautiful garden views. The 6100 ft ‘Safe House’ (as it is called) also has a safety zone surrounded by concrete walls where users would be screened first before being let inside. Take a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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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꿈같은 집의 기본모습...
그리고... 그 형태를 지니고 있는 실제의 건축물...
조금만.. 조금만 수정하면 된다...

비바람 강하게 몰아치는 날에는.. 모두 닫고 안정감 느끼면 되고...
너무 추운 겨울에도... 되도록이면 열 손실을 막을수 있는... 그런공간....

다만... 난 창문에 달린 콘크리트 벽체보다는...
건물 전면의 철제 셧터부분을 창에도 적용하고 싶다...

그리고... 수영장 부분을 리프트가 1대 있는.. 3대정도의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는 차고로 바꾸고 싶다....

2011/04/29 02:02 2011/04/29 02:02

keep in mind

from story book 2011/04/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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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하나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God asked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God smile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uestions do you have in mind for me?"
"내 시간은 영원이니라... 뭘 묻고 싶으냐?"

"What surprises you most about humankind?"
"인간에게서 가장 놀랍게 여기시는 점은 어떤 것들이세요?"

God answered...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That they get bored with childhood, they rush to grow up,
and then long to be children again."
"어린 시절이 지루하다고 안달하며 서둘러 어른이 되려는 것,
그리고 어른이 되면 다시 어린애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

"That they lose their health to make money... and then lose their money to restore their health."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해치고나서는, 잃어 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번 돈을 다 써버리는 것."

"That by thinking anxiously about the future, they forget the present,
such that they live in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미래에만 집착하느라 현재를 잊어 버리고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

"That they live as if they will never die, and die as though they had never lived."
"결코 영원토록 죽지 않을 것 처럼 살다가는, 마침내는 하루도 못 살아 본 존재처럼 무의미하게 죽어가는 것."들 이란다.

God''s hand took mine
and we were silent for awhile.
하나님은 내 손을 잡으셨다.
그렇게 한 동안 말이 없었다.

And then I asked,
내가 다시 여쭈었다.

"As a parent, What are some of life's
lessons you want your children to le! arn?"
"저희들의 어버이로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줄
교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To learn they cannot make anyone love them.
All they can do is let themselves be loved."
"누군가 억지로 너희를 사랑하게 할 수는 없으니
오직 스스로 사랑 받는 존재가 되는 수 밖엔 없다는
사실을 배워야 하느니라...,

"To learn that is not good to compare themselves to others."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은 좋지 못하며,

"To learn to forgive by practicing forgiveness."
"용서를 실천함으로써 용서하는 법을 배우기를."

"To learn that it only takes a few seconds to
open profound wounds in those they love,
and it can take many years to heal them."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데는
단 몇 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상처를 치유하는 데는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To learn that a rich person is not one who has the most,
but is one who needs the least."
"가장 많이 가진 자가 부자가 아니라,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것을."

"To learn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them dearly,
but simply do not yet know how to express or
show their feelings."
"사람들은 서로를 극진히 사랑하면서도,
단지, 아직도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To learn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same thing
and see it differently."
"두 사람이 똑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도
그것을 서로 다르게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To learn that it is not enough
that they forgive one another,
but they must also forgive themselves."
서로 용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
너희 스스로를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느니라...."

"Thank you for your time," I said humbly.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your children to know?"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밖에 또 들려주실 말씀은요?"
내가 겸손하게 여쭙자


God smiled and sai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Just know that I am here."
"늘 명심하여라.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Always."
"언제까지나..."

2011/04/29 01:16 2011/04/29 01:16
Tag //
2011년 4월은 어떻게 보면 길지도 짧지도 않은 내 인생이라지만....
그러한 내 삶속에서 험난하고도 긴 시간이었고... 또한 많이 힘들고도 지치는 때였다...


첫째.
개인사가 많은 사랑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다지 적고 싶지 않지만...
사랑하는 그녀와 3주정도의 시간을 안좋게 보냈다...
서로에게 상처가 남기도 하였고, 우리를 믿고 지켜본 가족들에게도 상처가 되었다....
한번에 치유 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더 행복한 일들로... 덮어나갔으면 싶다..


둘째.
일이 급진적으로 바빠지고 있는중이다...
확정된일과 확정되지 않은일들을 조금 분리하기는 해야하지만...
상당히 일이 많은 상황이다..

- 경남 800세대 아파트 4가지 평형의 기준층 디자인 설계 및 아파트 디자인 설계. 모델하우스 설계 및 시공.
- 경기 1000세대 아파트 5가지 평형의  기준층 디자인 설계 및 아파트 디자인 설계. 모델하우스 설계 및 시공.

- 경기 60세대 타운하우스에 준공인테리어를 하지 않은 마이너스 옵션 구매 세대의 인테리어 단독 진행 MOU.
- 경기 20세대 최고급 타운하우스 설계 및 인테리어 디자인 설계.
-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LEGEA 한국 런칭 준비 및 3가지 타입(로드샵.박스.아일랜드)의 매장 메뉴얼 디자인 작성.

- 쉐보레 코리아 디자인 메뉴얼 작성 예정...?
- 오릭스 하나 그룹 한국 센터 디자인 및 설계 예정....?
- @@은행 지점들 시공 비딩~!
- BMW 한독모터스 분당전시장 시공 비딩~!


셋째.
@@탄광 PF 작업 진행중.
1금융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2금융이 최선이기는 한데... 이율이 잘 안맞는다....


넷째.
5월 6~8일  양평에서 하는  월드DJ페스티발 VIP부스.


다섯째.
이야기디자인 식구들 4년만에 독립시킴.


2011/04/29 01:10 2011/04/29 01:10